보드게임 버건디의 성 2017년 12월 19일 xdonkeyx댓글 남기기 퐁이님과의 2차전. 여전히 나의 승리.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를 낼 수 있고, 종료 후에 거의 모든 콤포넌트에 대해서 추가점수를 주는 것이 신선했음. 여전히 나만 재미있다는 점이 함정.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...